[기획] ‘밥 잘 사주고 싶은’ 박지훈-옹성우-라이관린-하성운 헤어 트렌드 4
[기획] ‘밥 잘 사주고 싶은’ 박지훈-옹성우-라이관린-하성운 헤어 트렌드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4.2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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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남자친구 패션이라는 ‘남친룩’에 맞춰 옷만 맞춰 입는다면 스타일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 옷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조화를 맞추기 위해선 헤어 트렌드를 아는 게 중요하다. 

헤어스타일까지 산뜻하게 이미지 변화를 주고 싶은 이들을 위해 보이그룹 워너원의 헤어스타일을 파헤쳐 봤다. 박지훈, 옹성우, 라이관린, 하성운의 스타일링을 지금 공개한다. 

# ‘보석 같은 눈망울’, 박지훈

박지훈은 여러 시즌 인기몰이 중인 애시 컬러로 머리를 물들여 눈길을 끌었다. 애시는 우유를 탄 듯한 컬러로, 강한 인상이 콤플렉스라면 인상을 부드럽게 풀어줄 수 있다. 이어 박지훈은 그린을 선택해 요정같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 ‘얼굴이 빛나고 있어’, 옹성우

옹성우는 멋스럽게 스타일링한 쉼표 머리를 선보였다. 쉼표 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드러낼 수 있어 요즘같이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려 많은 이들이 시도하고 있다. 또한 옹성우는 앞머리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볼륨 있게 드라이해 더욱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했다. 

# ‘부드러운 미소’, 라이관린

라이관린은 가르마 퍼머를 소화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자랑했다. 유럽의 왕자님이 떠오르는 가르마 퍼머는 배우 공유, 박보검 등 분위기 있는 스타들에게 또한 사랑받고 있다. 라이관린은 5대 5 가르마를 탔지만, 자신의 헤어라인에 따라 변화를 준다면 더욱 완성도 높은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 ‘비주얼 끝판왕’, 하성운

하성운은 대한민국 남성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댄디 커트 디자인으로 이미지를 장식했다. 댄디 커트는 투블럭 디자인을 더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하며, 앞머리를 무겁게 내린다면 한층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사진 속 하성운은 헤어를 블랙 컬러로 물들여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그렸다. 


사진=신경용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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