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유혹자’ 우도환X박수영X문가영X김민재, '막방 비하인드' 대방출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우도환, 박수영, 문가영, 김민재가 촬영장 비하인드를 통해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가 29일 종영을 3일 앞두고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위대한 유혹자’의 우도환(권시현 역), 박수영(은태희 역), 문가영(최수지 역), 김민재(이세주 역)의 촬영장 뒷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에서 각자의 개성을 살린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네 사람은 촬영 대기 중에도 4인 4색의 매력을 뽐냈다.

먼저 우도환은 트렌치코트 자태를 뽐내며 은은한 미소와 함께 부드러운 눈빛을 보이고 있다. 박수영은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상큼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문가영은 세련된 옷차림에 더한 여유로운 미소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김민재는 카메라를 향해 잔잔한 미소를 지어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또한 ‘악동즈’로 불리는 우도환, 문가영, 김민재는 어깨를 나란히 하고 절친인증을 하고 있는가 하면, 극중 연적 관계인 박수영과 문가영은 카메라 밖에서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이목을 끈다.

‘위대한 유혹자’ 측은 “그 동안 ‘위대한 유혹자’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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