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X케이뱅크X네이버페이, 패션과 금융이 스타일리시하게 뭉쳤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파오가 케이뱅크, 네이버페이와 협업한 제품을 공개한다.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SPA 브랜드 스파오가 30일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응원하며 케이뱅크와 네이버페이와 컬래버레이션한 ‘스파오 X 케이뱅크 X 네이버페이’ 상품을 선보였다. 

스파오 X 케이뱅크 X 네이버페이는 패션과 금융이 만난 컬렉션이며, ‘합리적인 소비생활에 그린 라이트를 켜라’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총 8종의 스타일로, 출시를 기념해 스파오 오프라인 매장 내에 체크카드와 영수증 콘셉트의 포스터 및 베너들을 현장에 구현할 예정이다. 

스파오는 지난 20일 애니메이션 '빨강머리앤'과 함께 협업한 라인을 출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스파오 관계자는 “스파오 콜라보레이션의 한계는 없으며 고객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며, “최근 불고 있는 합리적인 소비 트렌드와 어울리는 이색 컬래버레이션 상품이다”고 전했다. 

사진=스파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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