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스압포토] 데드풀 2 ① 라이언 레이놀즈, 제가 바로 19금 마블 히어로(레드카펫)

[제니스뉴스=하헌석 기자] HOT한 스타들과 함께하는 제작발표회, 시사회, 쇼케이스, 프레스콜, 포토콜, 인터뷰 등.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 제니스뉴스가 ‘스압포토’로 공개한다. 이번 주인공은 영화 ‘데드풀 2’ 레드카펫이다.

영화 ‘데드풀 2’ 레드카펫 행사가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청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참석했다.

‘데드풀 2’는 액션은 기본, 거침없는 입담과 유머로 중무장한 마블 역사상 가장 매력 터지는 히어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미래에서 온 위기의 히어로 케이블(조슈 브롤린 분)을 만나 원치 않는 팀을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웃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옆을 응시하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미소를 짓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웃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카메라를 쳐다보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이크를 잡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위를 쳐다보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말하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옆으로 쳐다보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가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신경용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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