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페스티벌룩 ① ‘블링블링 매력 포인트’ 아이 메이크업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페스티벌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는 게 어떨까? 벌써 어디 갈지 계획을 다 짜놓은 ‘흥부자’라면 스타일링까지 준비하는 건 필수다. 

이에 흥을 더욱 돋울 눈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화려한 이미지로 언제 어디서나 시선을 집중시키는 현아부터 선미, 전소미까지 그들의 아이 메이크업을 낱낱이 파헤쳤다.

# ‘뭘 해도 예뻐’, 현아

현아는 입술에 바를 것만 같은 쨍한 핫핑크 컬러의 아이 섀도를 아이라인처럼 활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아는 아이라이너로 점막을 채우고 아이 래시를 살려 너무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했다. 만약 현아처럼 컬러 메이크업에 도전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블루, 오렌지 등의 컬러를 활용해 더욱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 ‘섹시한 눈빛 발사’, 선미

선미는 아이 섀도를 사용해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했다. 아이라이너가 아닌 블랙 컬러의 어두운 섀도로 스머징 효과를 넣어 아이라인을 표현했으며, 골드 컬러를 애교 살에 자연스럽게 표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선미의 포인트는 눈 앞머리인데, 화이트 컬러로 앞트임 효과와 함께 섹시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 ‘이렇게 상큼해도 되는 거야?’, 전소미

전소미는 글리터를 사용한 ‘키라키라 메이크업’으로 한층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냈다. 키라키라 메이크업은 일본에서부터 유행했으며, 최근 글리터를 활용한 메이크업 트렌드가 이어지며 더욱 인기몰이 중이다. 입자가 크고 별, 하트 등의 모양이 들어간 글리터를 사용한다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뽐낼 수 있다.


사진=현아, 선미, 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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