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여러 개 끼면 얼마나 예쁘게요’ 패션의 완성! 반지 레이어링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하나만 껴도 손가락이 예뻐 보이는 반지, 여러 개를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패션 포인트를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

반지 레이어링은 지속적으로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는 패션 피플들의 액세서리 연출법이다. 이어 반지와 함께 팔찌, 손목시계 등과 함께 레이어링하면 더욱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함께 패션 센스까지 드러낸 스타들의 액세서리 스타일링을 알아봤다. 이에 공효진부터 현아, 이해리의 반지 레이어링 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손 끝까지 공블리’, 공효진

공효진은 세 가지 소재의 반지를 유니크하게 레이어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검지에 실버, 중지에 골드, 약지에 보석을 담은 반지를 각각 착용했다. 특히 공효진의 반지는 매듭 디테일이 살아있어 차갑고 딱딱한 느낌이 아닌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느낄 수 있다. 

# ‘액세서리까지 완벽해’, 현아

현아는 보석이 박힌 반지를 활용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컬러가 들어가지 않은 액세서리지만 세 개의 반지를 연이어 착용해 깔끔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또한 겉에 걸친 밝은 컬러의 데님 재킷과 어우러져 한층 시크하고 펑키한 스타일을 그렸다. 

# ‘손목까지 여성스러운’, 이해리

이해리는 베이직한 실버 반지와 화려한 원석, 꼬임 디테일의 반지를 레이어링했다. 이와 함께 두 개의 팔찌와 손목시계도 함께 착용했다. 골드 소재의 팔찌와 시계의 핑크 컬러의 조화로 여성스럽고 더욱 가녀린 손목 라인을 표현했다.

사진=공효진, 현아, 이해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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