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26일 서울 콘서트로 월드투어 포문… 리허설 현장 기습 공개
몬스타엑스, 26일 서울 콘서트로 월드투어 포문… 리허설 현장 기습 공개
  • 변진희 기자
  • 승인 2018.05.26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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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몬스타엑스가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가운데 콘서트 리허설 현장을 깜짝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서울(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SEOUL)'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이에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몬스타엑스가 서울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에 한창인 모습을 전격 공개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콘서트 리허설 현장에서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 일곱 멤버가 서 있는 실루엣만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몬스타엑스는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콘서트에서 선보일 곡들을 신중히 점검하고, 강력한 퍼포먼스를 비롯한 다양한 무대를 마지막으로 연습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기대를 끌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앞서 진행된 서울 콘서트를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특히 몬스타엑스는 최근 일본 4개 도시를 아우르는 첫 번째 일본 라이브 투어 '피스(PIECE)’를 전 회차 매진시키고, 2만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현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성황리에 마무리해 더욱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몬스타엑스가 이번 공연에서 선보이게 될 무대들도 관심을 불러 모은다. 몬스타엑스는 이전에도 다양한 콘서트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특유의 힙합 스타일 음악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 바 있다. 이에 몬스타엑스가 오늘 진행되는 서울 콘서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더불어 몬스타엑스가 지난 3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 앨범 ‘더 커넥트(The Connect)’와 수록 타이틀곡 ‘젤러시(Jealousy)’ 무대에 대한 기대도 크다.

2018년 월드투어의 첫 시작인 서울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의 순항을 예고한 몬스타엑스는 지난해 열린 월드 투어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워진 퍼포먼스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다양한 전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개최되는 서울 콘서트가 올해 진행될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공연인 만큼 몬스타엑스가 몬스타엑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화려하면서도 완벽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몬스타엑스의 다양한 모습과 색다른 무대를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서울 콘서트를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이후 몬스타엑스는 올해 8월까지 유럽, 아시아, 미국, 남미 등 전 세계 18개 도시를 도는 월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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