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글로시vs매트 ② '보송한 베이비페이스를 원해?' 매트 메이크업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곧 있으면 완전한 여름이 찾아온다. 생각만 해도 덥고 습하지만, 경쾌하고 활동적이기에 매력적인 여름이다. 그렇다면 어떤 메이크업 스타일을 준비해 여름 시즌을 맞이하면 좋을까?

매트한 스타일은 촉촉한 글로시 스타일과는 다르게 부드럽고 우아한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습한 여름에도 보송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 불쾌지수를 낮출 수 있다. 이에 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레드벨벳 아이린부터 다이아 정채연, 구구단 미나의 뷰티 스타일을 지금 공개한다.

★ ‘과즙미가 폭발했다’, 레드벨벳 아이린  

아이린은 활짝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린은 보송보송한 피부 표현으로 한층 여성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아이섀도와 립을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해 생기를 더했다. 

★ ‘감출 수 없는 러블리’, 다이아 정채연

정채연은 매트한 피부 표현을 선택해 우아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매트 메이크업에 치크로 발그레한 표현을 더하고 싶다면, 정채연같이 베이스가 뭉치지 않게 파우더 타입의 제품으로 연출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정채연은 윤기 있는 제형의 립을 선택해 입술의 볼륨을 살렸다. 

★ ‘살아 움직이는 인형’, 구구단 미나

미나는 깨끗하고 하얀 도자기 피부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미나는 브라운, 골드 컬러를 활용해 눈에 음영을 줬으며, 속눈썹을 강조해 화려한 눈매를 연출했다. 립 제품 또한 매트한 제형을 선택했는데, 아웃라인으로 표현하고 라인을 스머징해 내추럴하게 표현했다. 

사진=레드벨벳, 정채연, 구구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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