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키즈, ‘탱탱볼 래시가드’ 출시 "환경조건 고려"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네파 키즈가 기능성을 강화한 래시가드 라인을 선보인다.

패션 브랜드 네파 키즈가 4일 바캉스 시즌을 맞아 키즈 전용 ‘탱탱볼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주력 제품인 ‘까르비코 래시가드’는 심플한 디자인에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탱탱볼처럼 컬러풀한 색상 적용으로 발랄한 느낌을 주며, UV 차단 효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이와 함께 출시한 ‘코스튬 래시가드’는 컬러 블록 디자인과 로고 프린트가 포인트인 제품이다. 신축성이 좋은 까르비코 소재를 적용해 액티비티에 적합하다.

‘워터 레깅스’는 래시가드와 함께 세트로 착장 가능한 레깅스 제품이다. 상의와 동일하게 까르비코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을 높였으며, UV 차단 효과로 피부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긴 기장의 ‘베이직 워터 레깅스’와 5부 길이의 ‘숏 워터 레깅스’로 구성했다.

정동혁 네파 마케팅본부 전무는 “폭염 및 자외선 지수 상승 등 환경조건으로 인해 물놀이 시 아이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래시가드가 이제는 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이 됐다”라며, “네파 키즈는 올해 기능성 소재사로 유명한 이탈리아 까르비코 소재를 적용해 신축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탱탱볼 래시가드를 선보이게 됐다”고 출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네파 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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