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COOL하게 컬러 체인지 ③ '상큼한 청량 미모' 웬디-소야-아린 스타일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정수리가 뜨끈뜨끈 해질 정도로 여름을 실감하는 요즘, 경쾌한 여름 분위기를 만끽하고 싶다면 시원한 스타일로 변신해보는 건 어떨까? 

여름은 특유의 활동적인 분위기 덕분에 비비드한 스타일부터 밝은 탈색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시도하기 좋다. 또한 최근 트렌드인 파스텔 컬러는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드러내기 충분하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에 변화를 준다면 더욱 완벽한 서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이에 스타들의 뷰티 스타일을 알아봤다. 레드벨벳 웬디부터 소야, 오마이걸 아린까지 걸그룹의 스타일링을 낱낱이 공개한다.

☆ ‘사랑스러운 손인사’, 레드벨벳 웬디 

웬디는 브라운에서 옐로로 이어지는 화려한 그러데이션 스타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웬디는 매력적인 헤어에 굵게 웨이브를 넣어 한층 통통 튀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앞머리 또한 가르마의 방향에 따라 컬을 넣어 넘겨 페이셜 라인이 보다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 ‘인형이 살아 움직이네?’, 소야 

화사한 페일 톤의 파스텔 그린 컬러로 돌아온 소야는 포니테일 스타일을 선보였다. 머리를 모두 넘기는 포니테일 스타일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들이 많다. 스타일을 연출할 때 정수리에 볼륨을 살리고, 헤어 라인의 잔머리를 비벼 애교 머리로 내리면 페이셜 라인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 ‘샤방샤방한 막내’, 오마이걸 아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아린은 전체적으로 브라운 컬러로 물들인 뒤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머리를 양 갈래로 묶은 로우 트윈 테일 스타일을 소화해 소녀 같은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김다운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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