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in극장] ‘훈남정음’ 황정음, '연애세포 살아나는' 유정음 패션 아이템 4
[패션in극장] ‘훈남정음’ 황정음, '연애세포 살아나는' 유정음 패션 아이템 4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6.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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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사랑스러운 여주인공의 대명사 배우 황정음이 SBS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돌아왔다. ‘훈남정음’ 속 황정음은 사랑을 꿈꾸던 연애 포기자이자 커플 매니저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한 유정음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 속에서도 역시 황정음은 톡톡 튀는 연기만큼이나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드러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에 재킷부터 가방, 구두, 액세서리까지 황정음의 매력을 높인 패션 아이템을 지금 공개한다. 

★ 트렌디한 파스텔 컬러 

황정음은 간절기에 착용하기 좋은 가벼운 재킷을 선택했다. 특히 재킷은 페일 톤의 퍼플 컬러로, 황정음의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어 프린팅이 가미된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 옐로 컬러로 패션 포인트 완성

황정음은 브라운, 그레이 등 다소 차분한 컬러의 의상에 비비드한 백을 크로스로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어깨에 에코백 디자인의 캐주얼 백을 하나 더 착용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 베이직한 화이트 구두

사진 속 황정음은 스웨이드 소재의 라이더 재킷과 함께 디스트로이드 스커트를 입어 펑키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또한 스커트의 컬러에 맞춰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구두를 신어 톤 온 톤 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 차분하면서 화려하게

황정음은 톤 다운된 그린, 퍼플 블루 컬러의 의상에 화려한 골드 소재의 귀고리로 소소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황정음이 선택한 귀고리는 체인처럼 엮여있는 디테일이 돋보여 유니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SBS ‘훈남정음’ 방송화면 캡처, 라빠레뜨 제공, SBS ‘훈남정음’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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