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씨제스와 전속계약... 최민식-설경구와 한솥밥(공식입장)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김남길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손잡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김남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남길과 전속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다양한 캐릭터로 빛나는 활동을 한 배우이자, 스스로 연마하고 세상과 더불어 사는 법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멋진 사람이다”라며, “앞으로 김남길과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기대가 높고 다각도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김남길은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을 맡아 큰 사랑 받았다. 이후 SBS 드라마 ‘나쁜 남자’, KBS2 ‘상어’, tvN ‘명불허전’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 박주미, 박성웅, 송일국,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윤상현, 류준열, 홍종현, 박병은, 윤지혜, 이청아, 정선아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니스뉴스 DB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