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효민-아유미-배윤경, 인형 눈의 비밀은? '삼각존' 메이크업 3
[기획] 효민-아유미-배윤경, 인형 눈의 비밀은? '삼각존' 메이크업 3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6.19 13: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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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인형 같은 큰 눈을 갖고 싶다면 삼각존에 주목하자.

메이크업은 얼굴 콤플렉스를 보완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셰이딩을 했을 뿐인데 얼굴이 갸름해 보이기도 하고, 립을 입술선 바깥으로 그렸을 뿐인데 앵두처럼 도톰한 입술을 만들 수 있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은 메이크업으로 변신을 시도한다.

여러 메이크업 중 화장 고수들이 특히 집중하는 부위가 있다. 바로 눈매 삼각존이다. 삼각존을 채우는 것과 채우지 않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 인형 같은 큰 눈을 만들고 싶다면 삼각존을 채워보자.

★ '인형이 살아 움직이네' 효민

봄-여름 시즌에 맞춰 상큼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룩을 참고하자. 효민은 삼각존을 중심으로 코럴 컬러의 섀도를 둥글게 펴 발랐다. 섀도를 둥글게 연출함으로써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여기에 캣츠 아이 모양으로 아이라인을 길게 빼 포인트를 줬다.

★ '점점 예뻐져' 아유미

아유미는 눈매가 아닌 다른 부위에 포인트를 주면서도 눈이 커 보이는 효과를 챙긴 삼각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핑크 레드 컬러의 립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준 아유미는 눈매 라인에 따라 아이 섀도가 아래를 향하는 모양으로 펴 발랐다. 특히 섀도를 아이라인에 맞춰 가늘게 표현해 자연스럽게 연출한 것이 아유미 메이크업의 키포인트다.

★ '눈에 쏙 들어오는 미모' 배윤경

배윤경은 퍼플빛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의 섀도를 삼각존에 넓게 펴 발랐다. 특히 배윤경은 삼각존을 기준으로 언더 부위를 강조했는데, 이로써 눈매가 시원하게 트여 보이는 뒤트임 효과를 줬다. 이와 함께 마스카라로 언더 래시를 강하게 발라 더욱 또렷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사진=원서연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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