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 정재영, 백범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 공개... 기분 좋은 미소까지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드라마 ‘검법남녀’의  배우 정재영이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MBC 드라마 '검법남녀'가 16일 배우 정재영의 극중 모습과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이 담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특별한 공조를 그리는 작품이다. 

지난 18회 방송 말미에 정재영은 살인사건 용의자로 체포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10년 전 사건과 현재 벌어진 서 계장 살인에 대한 진실은 물론 그의 숨겨진 과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재영은 까칠한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과는 다르게 현장 분위기를 밝게 주도하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이어  촬영 쉬는 시간에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보여주는가 하면, 주위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에게 먼저 다가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검법남녀’ 제작진은 “정재영은 촬영이 시작되면 강력한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하지만, 쉬는 시간 틈틈이 기분 좋은 웃음을 지으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든다. 그의 열정과 배려는 주위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돈독한 팀워크를 만들어내고 있다”며, “살인사건 용의자로 긴급 체포돼 반환점을 맞은 ‘검법남녀’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끝까지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드라마 ‘검법남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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