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샤트렌’ 화보 공개... 결혼 후 더 예뻐진 원조 요정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배우 성유리가 감각적인 여름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성유리가 18일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여성복 브랜드 ‘샤트렌’의 화보를 통해 트렌디한 여름 리조트룩을 선보였다.

‘소확행(일상 속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성유리는 일상 속 취미와 여행을 즐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표현했다. 성유리는 로브와 리넨 원피스, 크로쉐 풀오버 등으로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촬영에서 성유리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촬영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패션부터 페미닌한 스타일까지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과시해 현장 관계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샤트렌 본부장 김학균 이사는 “성유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행 같은 여유로운 일상과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이번 화보를 통해 샤트렌이 보다 젊고 세련된 감성의 친근한 브랜드로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성유리는 오는 7월 SBS플러스에서 방영될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MC를 확정지었다.


사진=샤트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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