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셀럽처럼 공항 즐기기' 제니-유이-손연재, 바캉스룩 3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어느덧 2018년 상반기 끝 무렵에 들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찾아온 여름휴가를 앞두고 휴가지부터 바캉스용 아이템까지 고민이 많을 것이다. 특히 해외여행을 꿈꾼다면 공항 패션 또한 고민하게 된다.

여행의 시작 공항에서의 패션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기획을 참고하자. 블랙핑크 제니부터 유이, 손연재까지 패셔니스타들의 공항 패션을 통해 스타일링 팁을 알아봤다.

★ ‘이 구역 멋쟁이는 바로 나’ 블랙핑크 제니

샤넬 - 블랙핑크 제니 - 공항패션

최근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블랙핑크 제니는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실제 공항 패션으로 연출하기 부담스러운 룩이지만 제니는 패셔니스타다운 분위기로 완벽 소화했다.

이날 제니는 화이트 벌룬 슬리브 블라우스에 타이트한 데님 부츠컷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핑크 베이지 컬러의 스틸레토 힐을 매치했다. 특히 상의로 착용한 화이트 블라우스는 더블 버튼과 핀턱 등으로 클래식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 ‘청량美 대폭발’ 유이

이파네마 - 유이 - 공항패션

유이가 늘씬한 몸매와 어울리는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공항을 찾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점프 슈트에 화이트 쇼퍼백을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의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바캉스 아이템에 꼭 챙겨야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플립플롭이다. 오버핏 스트라이프 점프슈트로 시원하면서도 편한 룩을 연출한 유이는 블랙 컬러의 플립플롭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골드 컬러의 문양 디테일이 화려한 매력을 더했다.

★ ‘더위 날리는 상큼한 매력’ 손연재

라코스테 - 손연재 - 공항패션

손연재가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 다운 건강미를 어필했다. 이날 손연재는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손연재가 상의로 착용한 폴로셔츠는 여름 시즌에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으로 소매와 넥 카라의 배색이 포인트다.

여기에 손연재는 아이보리 컬러의 하이 웨이스트 쇼츠와 화이트 스니커즈, 그리고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편하면서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룩은 공항 패션답게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갖췄다.


사진=샤넬, 이파네마, 라코스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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