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X박민영, 연애세포 살아나는 투샷 공개
tvN - 김비서가 왜 그럴까 - 박서준 - 박민영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배우 박서준-박민영 알콩달콩 키스신을 선보인다.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1일 배우 박서준-박민영의 '썸청산 연애시작' 기념 '그림 같은 투샷 모음집'을 공개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든 것을 다 갖췄지만 자기애로 똘똘 뭉친 나르시시스트 부회장 '이영준'(박서준 분)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박민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6월 28일 방송된 8화 엔딩에서 영준과 미소는 ‘키스’에 성공했다. 오해로 영준과 멀어지는 것이 싫었던 미소는 용기내 고백했고, 나아가 트라우마로 인해 괴로워하는 영준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이어 미소의 용기 있는 키스는 영준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게 만들었고, 영준과 미소의 애틋한 키스가 엔딩을 장식했다.

이어 공개된 스틸 속에는 ‘극복 키스신’부터 ‘넥타이 매기신’, ‘입술터치신’ 등 두 사람의 명장면 스틸이 담겨 있어 설렘을 재소환한다. 이에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앞으로 얼마나 더 달달한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한다.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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