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뮤직] 골든 차일드, 청량 소년들의 직진 고백송 ‘LET ME’
[오늘뮤직] 골든 차일드, 청량 소년들의 직진 고백송 ‘LET ME’
  • 변진희 기자
  • 승인 2018.07.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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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제니스뉴스가 전하는 ‘오늘뮤직’, 오늘은 어떤 신곡이 공개될까.

♬ 골든 차일드(Golden Child) ‘렛 미(LET ME)’ㅣ2018.07.04

보이그룹 골든 차일드의 첫 번째 싱글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골든 차일드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앨범 '골드니스(Goldenness)' 수록곡 음원들과 타이틀곡 ‘LET ME(렛 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골드니스'는 골든 차일드의 팬클럽 이름이다. 한결같이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앨범 명을 정했으며, 이번 앨범 활동으로 더 좋은 결실을 맺고자 하는 의지가 담겼다.

타이틀곡 '렛 미'는 사랑하는 여자에게 뭐든지 맡겨만 달라는 직진 고백송이다. 빠른 비트와 반복되는 훅이 어우러져 골든 차일드만의 밝고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골든 차일드의 데뷔곡 '담다디'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했던 작곡가 예아나이스와 최민수(Ferdy), 제이제이(JayJay)이 이번에도 함께했다. 여기에 멤버 이장준과 태그(TAG)가 랩 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기대를 높였다.

수록곡에는 펑키 한 그루브와 박력 있는 신스 사운드의 팝 댄스곡 '이프(IF)'와 서정적인 어쿠스틱 기타의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땡큐(Thank you)'까지 총 3곡의 트랙이 담겼다.

한편 골든차일드는 지난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 발표 이후 활발한 국내 활동과 일본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아이돌’로의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변진희 기자
변진희 기자

bjh123@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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