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바로, 호두앤유와 전속계약... 손편지로 인사 “함께 한 시간 행복했다”
제니스뉴스 DB - 바로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비원에이포의 바로가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했다.

비원에이포(B1A4)의 멤버 바로가 17일 오전 비원에이포 공식 팬카페에 “바나(비원에이포 팬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로 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손편지를 게재했다.

바로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아요. 꿈을 좇아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지 10년... 비원에이포가 되어 바나 여러분들과 만나 열심히 달려온 지도 벌써 7년이 지났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바로는 “항상 행복한 일만 만들어 드리겠다고 약속했었는데, 우리 바나 여러분들은 그동안 저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이제 와 돌이켜 보니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 같아 아쉽고 미안합니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바로는 “B1A4 바로로 여러분들을 만날 수 있을 그날까지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항상 바나 여러분들을 생각하겠습니다”라며,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바나!”라고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바로는 지난 6월 30일 W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했다. 바로와 진영을 제외한 신우, 산들, 공찬만 W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또한 바로는 17일 오전 김혜수, 송강호, 이선균, 이성민 등이 속한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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