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노출vs꽁꽁 ① '슬리브리스부터 핫팬츠까지' 출구 없는 쿨한 매력룩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여름 패션은 파격적인 노출 스타일, 자외선을 막기 위해 꽁꽁 싸매는 스타일로 갈린다. 여름 이겨내기에 한창인 지금, 서로 극과 극인 두 스타일을 알아봤다. 

날씨가 더워지면 불쾌지수가 높아져, 닿는 것도 기분 나쁠 때가 있다. 이에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라고 불리며, 많은 이들의 소매, 밑단이 짧아지는 시즌이다. 또한 최근 오프 숄더 등의 여성미를 강조할 수 있는 스타일도 인기다. 

조금 더 쉬운 스타일 연출법을 위해 스타들의 패션을 알아봤다. 트와이스 채영부터 선미, 에이핑크 김남주까지 핫한 여름을 쿨하게 바꿔줄 스타일링을 지금 공개한다.

☆ '물오른 미모', 트와이스 채영 

신곡 '댄스 더 나잇 어웨이(Dance The Night Away)'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채영은 타이트한 크롭 슬리브리스를 선택했다. 도트 패턴이 가미된 이 아이템은 메가트렌드 레트로를 느낄 수 있어 더욱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이와 함께 채영은 볼드 이어링, 실버 액세서리로 시원한 포인트를 더했다.

☆ '넘사벽 각선미', 선미 

선미 SNS - 선미

슬림한 각선미를 자랑한 선미는 여름하면 떠오르는 핫팬츠를 선보였다. 선미가 입은 핫팬츠는 데님 소재의 오버핏 디자인으로, 밑단을 롤업해 더욱 발랄한 매력을 자아냈다. 또한 A 라인으로 떨어지며, 하이 웨이스트로 연출해 다리와 허리라인이 더욱 예뻐 보이는 효과를 준다.  

☆ '싱그러운 미소', 에이핑크 김남주

신곡 '1도 없어'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남주는 화사한 보랏빛 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착용한 원피스는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경쾌한 분위기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시스루 소재며, 러플 디테일로 디자인해 김남주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높였다.  

 

사진=트와이스, 선미, 김남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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