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계속된다’ 방탄소년단, 리패키지 앨범 국내 선주문 151만 장 돌파
박소진 포토그래퍼 - 방탄소년단 기자간담회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이 국내 선주문 151만 장을 돌파했다.

방탄소년단이 지난 18일부터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의 마지막 앨범인 ‘결: 앤서(結: Answer)’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25일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을 맡고 있는 아이리버에 따르면 ‘결: 앤서’가 국내에서만 총 151만 1910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이는 방탄소년단 자체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리패키지 앨범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발매한 정규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의 선주문량을 넘어서 눈길을 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예약 판매 첫날 미국 최대 온라인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 CDs & Vinyl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후 7일째인 현재까지도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24일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를 발매한다. 이어 25일과 26일 ‘러브 유어셀프’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에 나선다.


사진=박소진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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