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곰손도 바캉스 퀸 될 수 있다' 헤어 연출 꿀팁 3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왔다. 일 년에 한 번뿐인 여름 휴가를 더욱 알차게 보내기 위해 어떤 스타일을 연출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스타일까지 완벽한 휴가를 원한다면 특별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이에 트렌디한 아이템을 활용한 다양한 헤어 연출법을 소개한다. 이번 휴가 추천 헤어 아이템을 확인하고 올여름 바캉스 퀸으로 거듭나보자.

★ ‘요즘 이게 대세라며?’ 헤어밴드

트와이스 SNS - 나연 헤어 밴드

휴가 시즌이 되면 항상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다. 특히 헤어밴드의 인기는 이번 여름에도 여전할 것으로 보인다. 머리를 고정하면서 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헤어밴드는 몸에 걸치는 것을 최소화하고 싶은 무더운 여름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더욱 트렌디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한 컬러를 선택해 패션 트렌드인 레트로에 맞춰 스타일링하는 것을 추천한다. 

★ ‘머리에서 터진 과즙미’ 유니크 헤어스타일

구구단 SNS - 강미나

힐링을 위해 떠난 여름 휴가에서는 평소에 하지 못한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도 좋다. 이때 무더운 여름인 만큼 독특하면서도 가볍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포인트다. 머리를 땋는 브레이드 헤어와 여러 개의 고무줄을 이용한 로우 트윈 테일 등 귀여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로 여름 휴가지를 빛내보자.

★ ‘90년대 언니들의 잇템’ 컬러 실핀

모모랜드 SNS - 낸시

최근 레트로 아이템이 큰 인기를 끌면서 1990년대 유행했던 실핀이 다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름을 맞아 심플한 블랙 실핀이 아닌 컬러 실핀이 패션 피플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컬러 실핀은 그날 스타일링한 의상과 색을 맞춰 이용하면 튀지 않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사진=트와이스, 구구단, 모모랜드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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