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더울 때는 무슨 컬러? ① '상큼+청량 매력 500%' 비비드룩 3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여름 스타일은 비비드파와 모노톤파 두 가지 룩으로 나뉜다.

보기만 해도 탁 트이는 것 같이 시원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비비드룩은 뜨겁게 여름을 즐기는 이미지를 선사한다. 때문에 패션의 포인트나 바캉스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스타들은 어떻게 비비드룩은 완성했는지 궁금해졌다. 두 눈을 단번에 사로잡는 강렬한 매력이 있는 패션을 소화한 에이핑크 정은지, 청하, 민효린의 모습을 지금 공개한다.

# '과즙미 팡팡! 깜찍 비주얼', 에이핑크 정은지

정은지는 쨍한 블루 투피스로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블루 컬러로 무장한 정은지는 날씬한 허리 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밴딩 디테일을 활용했다. 밴딩 라인은 볼드하게 적용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기 충분했다.

# '블링블링~ 너무 예뻐', 청하

청하 SNS

청하는 글리터를 활용한 키라키라 메이크업과 함께 귀여운 패턴이 돋보이는 레드 슬리브리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볼드 이어링, 레이어드 네크리스 등 화려한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여름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 '비비드룩이 어렵다면?', 민효린

민효린 SNS

민효린은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했다. 아직 비비드룩이 부담스럽다면 패턴이 가미된  화이트, 블랙 등의 아이템을 활용할 수 있다. 이어 민효린처럼 액세서리를 같은 컬러로 맞추면 더욱 조화로운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정은지, 청하, 민효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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