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더울 때는 무슨 컬러? ② '시크美로 주변 온도까지 뚝뚝' 모노톤룩 3
[기획] 더울 때는 무슨 컬러? ② '시크美로 주변 온도까지 뚝뚝' 모노톤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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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여름 스타일은 비비드파와 모노톤파 두 가지 룩으로 나뉜다.

모노톤룩은 비비드룩보다 시크하면서도 차가운 느낌을 이끌어낸다. 데일리룩으로 스타일링해도 부담이 없으며, 깔끔하게 연출하기 좋다.

그렇다면 스타들은 모노톤룩을 어떻게 매치했을까? 스타일리시한 센스를 드러낸 소녀시대 수영, 소유, 여자친구 신비의 스타일을 비교 분석했다.

# '애교 윙크 발사', 수영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수영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만으로도 세련미 가득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수영은 블라우스를 슬랙스에 하이 웨이스트로 매치했다. 여기에 가방 또한 블랙과 화이트로 선택해 완벽한 패션을 자랑했다.

# '한가롭게 휴식 중', 소유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고 있는 소유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소유는 그레이 컬러의 슬리브리스와 리넨 팬츠로 모노톤룩을 완성했다. 이와 함께 딥 그린 볼캡, 선글라스 등 여름 아이템을 더하기도 했다.

# '요정인 것 같은데?', 여자친구 신비

블론드 헤어를 공개했던 신비는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모노톤룩을 선보였다. 이름과 같이 요정 같은 신비로운 이미지를 자아낸 신비는 셔츠에 스키니진을 착용해 단정한 스타일을 뽐냈다. 이어 헤어 컬러와 비슷한 라이트 옐로 컬러의 가방을 크로스로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수영, 소유, 여자친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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