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서울 콘서트 9만 전석 매진 "사상 최대 접속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서울 콘서트 티켓을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보였다.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가 “오는 25일과 26일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서울 콘서트 티켓 9만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 티켓 예매는 6월 28일 1차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1차 일반 예매에서는 인터파크 티켓 역사상 최대 접속자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탄소년단은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프랑스 등 총 15개 도시 32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4일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結: Answer)’를 발매한다.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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