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스압포토]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오늘은 '박경솔'말고 '박수줍'(인터뷰)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제니스뉴스=하헌석 기자] HOT한 스타들과 함께하는 제작발표회, 시사회, 쇼케이스, 프레스콜, 포토콜, 인터뷰 등.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 제니스뉴스가 ‘스압포토’로 공개한다. 이번 주인공은 배우 강기영이다.

배우 강기영과 제니스뉴스가 지난 3일 서울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인터뷰로 만났다.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웹툰처럼 노란 머리하고 싶었어요'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박서준과 브로맨스, 좋았다'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얄미운 캐릭터? 그래도 사랑스럽지 않나요'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계속 찾고 싶은 배우 되고 싶어'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명장면? 내 생에 첫 키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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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 '서효림과 호흡? 세 번째 만남에 키스부터'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사이코패스 연기하고 싶어요' 

신경용 포토그래퍼 -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인터뷰

강기영 '박서준 이어 소지섭과 연기, 기대돼'

 

사진=신경용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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