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소유-티파니-태연 '이 조합 찬성합니다' 화이트 레드룩 3
[기획] 소유-티파니-태연 '이 조합 찬성합니다' 화이트 레드룩 3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8.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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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화이트와 블랙이 모던룩의 상징이라면, 화이트와 레드는 스포티한 분위기를 높이는 조합이 아닐까?

서로 다른 매력의 화이트와 레드 아이템을 적절하게 매치하면 어디서나 시선을 집중시키는 세련미 가득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활동적인 스포티룩을 스타일링해야 할 때 강렬한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들어가면 더욱 경쾌한 매력을 자아낼 수 있다.

그렇다면 스타들은 어떻게 화이트의 레드 조합을 소화했을지 궁금해졌다. 이에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소유, 티파니, 태연의 패션을 파헤쳐 봤다.  

☆ '갈수록 예뻐지는', 소유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를 선보이는 소유는 건강미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공개했다. 탄탄한 보디 라인을 강조할 수 있는 크롭 홀터넥과 함께 비비드한 레드 팬츠를 착용했다. 특히 팬츠는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이며, 화이트 컬러로 옆라인이 들어가 더욱 슬림해보이는 효과를 줬다.

☆ '감탄 나오는 비주얼', 티파니 

티파니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로 베이직한 룩을 연출했다. 자칫 심심할 수 있지만 티파니는 네크, 소매에 레드 라인이 들어간 아이템으로 발랄한 포인트를 더했다. 여기에 입술까지 오렌지 레드로 발라 조화로운 분위기를 완성하기도 했다.

☆ '걸크러시 뿜뿜', 태연

태연은 루스한 슬리브리스에 조거 팬츠로 힙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착용한 슬리브리스는 패션 트렌드 중 하나인 레터링 디테일이 가미돼 태연의 센스가 돋보이기도 했다. 루스한 슬리브리스에 도전하고 싶은데 암홀(Armhole)이 너무 크다면 태연처럼 브라톱을 아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사진=소유, 티파니, 태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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