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압솔뤼 드라마 마뜨' 출시... 강렬한 매트 립 완성
랑콤 - 매트 립스틱 - 압솔뤼 드라마 마뜨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랑콤이 매트 립스틱을 출시한다.

뷰티 브랜드 랑콤이 14일 매드 포뮬러 립스틱 '압솔뤼 드라마 마뜨'를 공개했다.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랑콤의 '압솔뤼 루즈' 라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기존 매트 립스틱보다 부드럽게 발리며, 매트한 텍스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은 파우더와 오일을 결합해 텍스처가 가벼우며, 입술의 미세한 주름을 채워 매끈한 입술 완성을 돕는다. 또한 립스틱 케이스에 제품의 특성을 담았다. 기존의 매끈한 유광 케이스와 달리 무광의 블랙 케이스로 제작했다. 

압솔뤼 드라마 마뜨의 컬러는 '#157 수지 네온 코랄', '#388 이터널 러브', '#505 레드 본드', '#507 버건디' 등 총 4종이다. 

랑콤 관계자는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이름만큼 드라마틱한 립스틱으로 압솔뤼 루즈 라인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며, “개개인이 가진 고유의 아름다운 분위기를 한층 짙게 연출해 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뷰티 브랜드 랑콤의 압솔뤼 드라마 마뜨는 오는 24일 출시한다.

 

사진=랑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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