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예쁜 언니들은 아트 안 해' 심플해서 예쁜 풀코트 네일 6
[기획] '예쁜 언니들은 아트 안 해' 심플해서 예쁜 풀코트 네일 6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8.14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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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기분 전환은 물론 스타일에 에지를 더하는 네일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이 바뀔 때마다 네일 트렌드도 함께 바뀌는데, 화려한 아트에 지겨워졌다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풀코트 네일을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내리쬐는 햇볕 아래에서 더욱 빛나는 풀코트 네일로 스타일링에 생기를 더해보자. 고준희부터 현아까지 여자 스타들의 네일을 한자리에 모았다.

# 레드 is 뭔들

레드 네일은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컬러 중 하나다. 특히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아 룩이 밋밋해 보일 때 주로 사용된다. ‘하늘 아래 같은 레드는 없다’라는 말이 있듯 스타들 역시 각각 다른 레드 컬러를 이용한 네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먼저 고준희와 현아는 핑크 베이스의 레드 네일을 이용해 스타일링했다. 특히 현아는 강렬한 레드 립에 맞춰 짙은 레드 컬러를 활용했으며, 고준희는 핑크빛이 강하게 도는 옅은 레드로 세련된 포인트를 줬다. 빈틈없이 손톱에 꽉 채워 발라 시크한 매력을 어필했다.

청하와 걸스데이 혜리는 오렌지 베이스의 레드 네일을 풀코트로 연출했다. 같은 색의 네일이지만 청하는 시스루 의상을 활용해 페미닌하면서 섹시하게 스타일링했고, 혜리는 형광 컬러로 포인트를 준 레트로룩과 매치해 귀엽게 룩을 완성했다. 레드 네일은 모든 룩과 쉽게 어우러지면서 스타일링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 '유니크 포인트로 딱!' 청록

루나 SNS - 청록색 네일

트렌디하면서 독특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청록색 네일에 도전해보자. 에프엑스 루나는 청록색을 풀코트로 연출한 네일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깔끔하면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청록색 네일은 화이트로 연출한 심플한 패션에 포인트로 작용하며 세련된 매력을 어필했다. 청록색 네일은 색이 화려하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모노톤 의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시크미가 넘쳐' 블랙

구하라 SNS - 구하라 블랙 네일

형형색색 화려한 컬러로 손톱을 물들이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블랙 컬러를 추천한다. 특히 평소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즐기는 여성이라면 모든 룩과 쉽게 조화를 이루는 블랙 컬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블랙은 특유의 시크한 매력으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주며, 밋밋한 패션이라도 세련되게 표현해 많은 패션 피플의 사랑을 받는 컬러다.

 

사진=고준희, 현아, 청하, 혜리, 루나, 구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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