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균X켄타, 'JBJ95'로 오는 10월 데뷔 "초심 잃지 않을 것"
상균X켄타, 'JBJ95'로 오는 10월 데뷔 "초심 잃지 않을 것"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8.1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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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후너스엔터테인먼트 - 제이비제이구오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그룹 JBJ 출신 상균X켄타가 제이비제이구오로 데뷔한다.

그룹 JBJ 출신 상균X켄타가 17일 네이버 V LIVE를 통해 공식 데뷔 팀명 '제이비제이구오(JBJ95)'를 발표했다.

이날 상균과 켄타는 “팬분들의 염원으로 만들어진 ‘제이비제이(JBJ)’라는 이름을 통해 존재할 수 있었고, 지금도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마음을 담아 ‘제이비제이’를 그리고 95년생인 저희 둘을 지칭하는 ‘95’를 합친 ‘제이비제이구오’로 팀명을 최종 결정했다. 앞으로 제이비제이구오라는 팀명으로 활동하게 될 저희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제이비제이구오는 '팬들을 항상 생각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95년생 상균과 켄타의 바람과 포부를 담은 팀명이다.

이와 함께 제이비제이구오는 오는 10월 데뷔 앨범 발표 소식까지 공개하며,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그룹 제이비제이구오는 오는 9월 5일 공식 소셜 채널을 오픈하며, 오는 10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스타로드 엔터테인먼트, 후너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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