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힐, ‘루즈스타 립트릭’ 국내 론칭... 매트부터 글리터까지 한 번에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메이크힐이 입술을 맞붙일수록 반짝이는 새로운 립을 선보인다.

색조 브랜드 메이크힐이 17일 매트부터 글리터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립 제품 ‘루즈스타 립트릭’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루즈스타 립트릭은 앞서 해외에서 먼저 출시된 제품으로 ‘반전 립 아이템’으로 이름을 알렸다. 메이크업 브랜드 제조사 이탈리아 인터코스사가 개발한 특수 제형을 사용한 것으로, 국내에서는 메이크힐을 통해 처음 론칭한다. 

이 제품은 처음에는 세미 매트립으로 입술에 빠르게 밀착되지만, 입술을 맞붙일수록 특수 필름 포머 글리터가 터지면서 반짝이는 입술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롱래스팅과 또렷한 발색을 자랑하며, 수분을 강화해 매트 립 제품을 사용할 때 느낄 수 있는 건조한 느낌을 최소화하고 밀착력은 높였다.

이와 함께 메이크힐은 입술에 부드럽게 녹는 ‘립드레스’ 3종도 추가로 선보인다. 립드레스는 입술에 빠르게 밀착되며 트렌디한 FW 컬러로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 연출을 돕는다. 

메이크힐 관계자는 “해외 직구템으로 인기 있는 이태리 인터코스사의 특수 제형 립 아이템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매트립에서 ‘음파’ 모션 한 번으로 글리터립까지 연출할 수 있는 반전 립 제품으로, FW 트렌드 컬러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메이크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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