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진짜 혜자템, 스파오X김혜자 컬래버 컬렉션 출시
스파오 - 김혜자 컬렉션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파오가 배우 김혜자와 만났다. 

SPA 브랜드 스파오가 23일 배우 김혜자와 협업한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은 '엄마의 마음을 입습니다: 엄마의 이유 있는 잔소리'라는 메인 슬로건을 내걸고, ‘지친 삶을 엄마의 마음으로 위로한다'는 콘셉트로 기획했다.

특히 최근 유행인 '티엠아이(TMI, Too Much Information)'를 ‘사랑의 잔소리’라는 콘셉트로 승화해 ‘엄마처럼 깐깐하게 제품을 제작했다’는 의미를 담았다.

스파오 - 김혜자 컬렉션

이번 컬렉션은 경량 패딩 재킷과 패딩 조끼, 플리스 집업, 스니커즈, 웜 진 등 여섯 가지 아이템을 총 57가지 스타일로 구성했다.  

또한 이번 컬렉션 출시에 맞춰 매장 내에는 엄마의 잔소리를 말풍선으로 형상화 한 VMD 구성물 연출과 포토존을 설치한다.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NGO단체인 월드비전을 통해 국제 아동 후원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스파오 - 김혜자 컬렉션

스파오 관계자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가성비 높은 상품'과 '수익금 기부'라는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하자'는 기획 의도를 가지고 1년 전부터 김혜자 선생님과 함께 제품을 꼼꼼히 준비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이어 “지친 학생들과 직장인들에게 엄마라는 감성 포인트로 제품뿐만 아니라 따뜻한 감성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SPA 브랜드 스파오의 '스파오X김혜자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오는 31일 출시한다.

 

사진=스파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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