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tvN ‘아스달 연대기’ 출연… 오랜만의 안방극장 컴백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배우 추자현이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특별출연 한다.

추자현이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서 연기할 인물은 아사혼이다. 가상의 땅 아스가 지닌 역사의 시작을 알리며 극의 초반을 이끌어가는 중심 인물이다.

지난해 SBS ‘동상이몽’을 통해 9개월 동안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꾸밈 없이 소탈하게 소통했던 추자현의 드라마 컴백과 더불어, 그가 연기할 아사혼이라는 역할에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 인류사를 다룬 판타지 드라마다.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를 연출한 김원석 PD를 비롯해 ‘선덕여왕’, ‘뿌리깊은 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을 공동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사전제작 드라마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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