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비글미는 잠시 넣어둬 '은혜로운 안구정화 컷'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그룹 비투비가 가을 남자로 돌아왔다.

캐주얼 브랜드 TBJ가 29일 전속 모델 비투비와 함께한 2018 F/W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2018 F/W 시즌 새롭게 론칭한 TBJ 어드밴스드 라인의 신제품을 이용해 스트리트 무드의 콘셉트로 진행했다. 

기존의 TBJ가 모던한 분위기의 베이식 상품군을 선보였다면, 새로운 TBJ 어드밴스드 라인은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감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공개된 화보 속 비투비는 트레이닝 슈트와 배색이 포인트인 맨투맨 셔츠를 입고 펑키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특히 육성재는 여자 모델과 함께 올 가을 유행 아이템인 체크무늬 다운 재킷을 후드와 매치해 실용적인 유스룩을 선보였다.

이 외에도 어드밴스드 라인은 맨투맨 셔츠, 집업 재킷, 롱패딩, 체크 다운 재킷 등 1020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는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올 상반기부터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로 대변되는 유스 컬처가 패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며, “TBJ도 이번 신규 라인 출시와 함께 현 세대의 젊음과 청춘, 자유분방한 느낌을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사진=TBJ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