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카카오프렌즈랑 삼다수가 만났다고?' 고백보다 달콤한 핫 컬래버 소식

[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최근 넘쳐나는 컬래버레이션 소식에 패션 피플이 분주하다. 특히 패션뿐 아니라 뷰티, 식음료, 그리고 캐릭터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협업을 진행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본격 가을 시즌을 앞두고 컬래버레이션 소식이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다. 어떤 컬래버레이션이 있는지 제니스뉴스가 발 빠르게 알아봤다.

▶ 푸마 X 아더에러

스포츠 브랜드 푸마가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와 만났다. 아더에러는 ‘가깝지만 놓치고 있는 것들’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새롭고 특별한 것을 추구하는 서울 베이스 패션 브랜드다. 이번 협업에서는 푸마의 65년 헤리티지와 아더에러가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이 만난 슈즈와 어패럴 등의 패션 컬렉션과 문화예술 프로젝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 데상트 X 3X3 농구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와 3X3 농구와 만났다. 데상트는 올해 초 3X3 농구의 국내 리그인 ‘코리아 3X3 프리미어 리그’ 개막과 함께 10년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스포츠 분야 진출을 알렸다. 3X3 농구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은 신규 스포츠 스타일 라인 ‘3X3 바스켓볼’은 거친 플레이와 빠른 운영이 특징인 3X3의 특징을 담아 코트 위는 물론 데일리로도 활용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제품으로 구성했다.

▶ 카카오프렌즈 X 제주삼다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와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만났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라이언, 어피치, 무지, 프로도 등 카카오프렌즈의 대표 캐릭터들은 제주삼다수에서 하반기 신규 생산하는 제품의 라벨 주인공으로 깜짝 등장하게 된다. 더불어 앞으로 1년간 매 시즌 유쾌하고 친근한 브랜드 스토리를 전개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이끌 계획이다.

▶ 닥터마틴 X 유나이티드 애로우

패션 브랜드 닥터마틴이 일본 편집숍 유나이티드 애로우와의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전했다. 이번 협업은 유나이티드 애로우와 닥터마틴의 오리지널 1461 슈즈의 만남으로, 두 브랜드의 개성을 담아내 눈길을 끈다. 닥터마틴 1461 슈즈에 루이스 거싯 슬립 디테일을 적용해 스타일리시하게 표현했으며, 텍스처가 특징인 가죽과 발등을 감싸는 뱀프 가죽을 혼합해 고급스러움까지 챙겼다.


사진=푸마, 데상트, 카카오프렌즈, 닥터마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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