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버블 위니 “처음으로 구두 신고 안무, 처음엔 휘청거렸다”
박소진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 립버블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립버블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강남관광정보센터에서 걸그룹 립버블(LIPBUBBLE)의 두 번째 싱글 ‘옐로핑크(YELLOW PINK)’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서린은 “뮤직비디오에 판다가 등장한다. 일곱 소녀들이 판다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구애를 하는 장면이 나온다. 거기에 사실 반전이 있다. 사실은 판다가 저희 일곱 명을 너무 좋아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라고 뮤직비디오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또한 위니는 “매번 저희가 운동화만 신고 안무를 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높은 구두를 신고 안무를 했다. 목각인형처럼 팔을 올리면서 하는 안무가 있다. 멤버들이 구두를 신고 휘청거려서 넘어질 뻔 했다. 이제는 안무를 완벽하게 숙지해서 넘어지지 않고 할 수 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한비는 “17살이다. 평소에는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 구두를 처음 신어봐서 연습 기간이 길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옐로핑크’는 따뜻한 사랑이 찾아온 7명의 소녀들의 사랑을 표현한 신나는 감성 댄스곡이다. 인트로의 시원한 신스사이저와 귀에 꽂히는 리드사운드, 전체적인 러블리함을 이끌어가는 나가는 편곡이 돋보인다. 특히 “옐로옐로 핑크”의 반복되는 가사와 멜로디는 중독성을 선사한다.

한편 립버블은 7일 오후 6시 ‘옐로핑크’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박소진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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