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스타템]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체인', 엑소부터 BTS까지
[오늘스타템]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체인', 엑소부터 BTS까지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9.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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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타들의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이 꽂힌 아이템은 뭘까? 이에 제니스뉴스가 여러 스타들의 데일리룩을 통해 오늘 핫한 아이템을 소개한다. 이름하여 ‘오늘스타템’이다. 스타들의 패션에 대해 알아보자.

★ 오늘스타템 : 체인 네크리스
오늘스타템의 열다섯 번째 주인공은 펑키한 느낌이 매력적인 체인 네크리스다. 특유의 투박한 느낌 때문에 일명 ‘형님 목걸이’라 불렸던 체인 네크리스는 최근 트렌드 아이템으로 급부상하면서 패션 피플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트렌드를 이끄는 스타들은 체인 네크리스를 어떻게 연출했을까?

# 방탄소년단 제이홉 '귀여운 햄찌의 브이'

오늘 스타일이 밋밋하다고 느껴진다면 투박하지만 시크한 실버 체인 아이템을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평소 남다른 스타일 감각으로 화제를 모은 방탄소년단 제이홉 역시 실버 체인 아이템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다. 제이홉은 이어커프부터 체인 네크리스, 그리고 반지까지 모두 실버 컬러로 맞춰 펑키한 분위기를 어필했다.

특히 물방울 모양의 참을 엮어 체인처럼 연출한 네크리스는 제이홉의 스타일 센스를 엿볼 수 있는 포인트다. 참 각각에 다른 컬러의 큐빅 장식이 더해져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제이홉은 화려한 주얼 장식의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독특하게 연출했다.

# 엑소 카이 '잘생김이 지나쳐'

두 번째 주인공은 훈훈한 비주얼부터 스타일 감각까지 갖춘 엑소의 카이다. 오버핏 맨투맨을 활용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연출한 카이는 실버 체인 네크리스로 심플하지만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줬다. 특히 카이가 선택한 목걸이는 체인 특유의 엮음 디테일이 아닌 꼬임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을 끈다. 베이식한 체인 네크리스가 부담스럽다면 꼬임으로 연출한 체인 네크리스에 도전해보자.

# 그레이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요?'

체인 네크리스를 심플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그레이의 연출을 참고해보자. 시크한 올 블랙 패션에 블랙 컬러의 베레로 귀여운 포인트를 준 그레이는 실버 액세서리로 시원해 보이는 느낌을 줬다. 특히 스퀘어 팬턴트의 체인 네크리스로 룩에 펑키한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끈다. 스퀘어 팬턴트와 함께 호루라기 등 다양한 참이 더해져 강렬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 문가비 '일상도 런웨이로 만드는 몸매'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가비도 체인 네크리스와 사랑에 빠졌다. 이번 룩에서 문가비는 실버 컬러의 체인과 골드 네크리스를 레이어드 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는데, 여기에 뱅글, 드롭형 귀걸이 등을 함께 착용해 화려한 연출을 시도했다. 특히 문가비는 체인 네크리스를 옷 안으로 집어넣어 클리비지 라인을 강조함으로써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 AOA 혜정 '열일하는 이목구비'

힙합 같은 느낌을 더욱 강조하고 싶다면 긴 길이의 체인 네크리스를 활용해보자. 에이오에이 혜정은 각각 다른 굵기와 길이의 체인 네크리스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으로 룩에 펑키한 무드를 더했다. 특히 체인 네크리스 특유의 강한 느낌 때문에 다른 액세서리를 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면서도 포인트는 확실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참고해보자.


사진=방탄소년단, 카이, 그레이, 문가비, 혜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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