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어차피 먹을 '전'이라면, ‘칼로리 커팅제’로 급찐급빠 되기
[기획] 어차피 먹을 '전'이라면, ‘칼로리 커팅제’로 급찐급빠 되기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9.23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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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먹을 때는 정말 즐거웠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먹으며 명절 연휴를 보내고 나면 쌓인 일과보다, 밀린 카드 값보다 나를 더 반기는 것이 있으니 바로 살이다. 살아 살아 내 살들아, 너네는 죽지도 않고 올해 또 왔구나.

하지만 오랜만에 뵌 할머니와 엄마가 직접 부쳐준 전과 손으로 집어 쭉 찢어 입으로 넣어주는 배추김치를 먹지 않을 수 없다. 왜 할머니나 엄마가 주는 음식은 먹음직스럽게 보이고 더 맛있는 걸까. 한 번 입으로 넣으면 멈출 수 없다.

‘그래. 어차피 먹을 거라면 즐기자’라고 다짐했지만 머릿속에는 다이어트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하다. 그래서 준비했다. 명절 후폭풍이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한 시크릿, ‘칼로리 커팅제’다. 프로 먹방러를 위한 착한 아이템 칼로리 커팅제와 함께 살이 덜 찌는 추석을 보내보자. 

▶ DHC ‘다이어트 파워’

섭취 방법: 1일 3회, 1회 1정
가격: 3만 5000원
작은 고추가 맵다. 0.9 cm 작은 알약의 파워가 엄청나다. DHC의 ‘다이어트 파워’는 다이어터 사이에서 이미 유명해진 제품으로, 콜레우스 포스콜리 성분을 함유해 체중 및 체지방 감소 효과가 좋다.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이지만, 유일한 단점을 하나 꼽자면 패키지다. 1달 분량인 90개의 캡슐이 하나의 지퍼백에 포장돼있어 휴대성이 떨어진다. 간편하게 휴대하고 싶다면 개별 포장할 수 있는 알약 케이스가 필요하다. 

▶ 엠뉴 ‘시크릿 제로칼’

섭취 방법: 1일 2회, 1회 2정
가격: 11만 원
엠뉴의 ‘시크릿 제로칼’은 불규칙한 라이프스타일과 잦은 야식, 회식 등으로 쌓여가는 체지방과 콜레스테롤로 인해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 카테킨을 함유해 탄수화물이 체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으며, 지방세포의 성장을 억제해 다이어트 및 부종 감소를 돕는다. 

특히 원활한 배변 활동과 장 건강을 돕는 알로에 전잎을 함유해 면역력 증가, 신장 및 혈관 건강,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 GRN ‘GRN 연홍이 플러스 다이나믹 부스터 업’

섭취 방법: 1일 1회, 1회 2정
가격: 5만 3000원
GRN의 ‘연홍이 플러스 다이나믹 부스터 업’은 현아, 소유를 비롯해 많은 스타들의 애정템으로 알려져 유명해진 건강기능식품이다. 체지방 감소를 돕는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과 신체기능을 조절하는 에너지 비타민,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항산화 영양소를 함유해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 보조제로도 사용 가능하다.

▶ 글램디 ‘글램디 슬림 컷 더블 다이어트’

섭취 방법: 1일 1회, 1회 1포
가격: 2만 7000원
파우치 속에 쏙 넣고 다닐 귀여운 다이어트 커팅제가 필요하다면 글램디의 ‘슬림 컷 더블 다이어트’에 주목하자. 귀여운 미니 사이즈와 핑크 컬러가 매력적인 이 제품은 기능까지 세련됐다.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돕는 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줄물과 콜레우스포스콜리추출물을 주원료로 해 슬림한 체형 관리를 돕는 2중 기능성 체지방 관리 제품이다. 개별 멀티 포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사진=DHC, 엠뉴, GRN, 글램디 제공
디자인=신문호 디자이너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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