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추석 틈타 예뻐지기 ① 시술에서 회복까지 3일이면 OK!
[기획] 추석 틈타 예뻐지기 ① 시술에서 회복까지 3일이면 OK!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09.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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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얼마나 기다렸던가. 행복한 추석 황금연휴다. 연휴 때 여행 가는 것도 좋지만, 긴 시간 쉴 수 있는 만큼 회복이 빠른 간단한 시술을 받는 것도 좋다. 그렇다면 출근 전까지 안 들키고 몰래 예뻐질 수 있는 시술, 뭐가 있을까? 일주일이면 붓기 NO! 흔적 NO! 초스피드로 끝낼 수 있는 시술을 소개한다.

▼ 리프팅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뜨고 일어나 거울을 볼 때 얼굴에 베개 자국이 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렸을 때야 ‘금방 없어지겠지’라며 무심코 넘어갔지만, 20대 중, 후반이 넘어가면 이조차 쉽게 넘길 수 없다.

나이를 먹으면 자연스럽게 노화가 진행된다. 노화는 보통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시작된다. 그렇기 때문에 나이가 들어서도 탄력 있는 피부를 갖고 싶다면 일찍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 슈링크

최근 간단한 방법으로 얼굴 주름과 늘어진 피부의 탄력을 높이는 시술인 ‘슈링크 리프팅’이 주목받고 있다. 슈링크는 고강도 에너지를 피부 속 가장 깊은 섬유근막층 4.5mm까지 전달해 피부 속부터 당기는 리프팅 시술이다.

슈링크 리프팅은 늘어진 턱이나 이중 턱, 팔자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며, 시술 시간이 짧고 회복 기간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시술 부위는 이마, 미간, 입가, 눈가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으며, 3~6개월에 걸쳐 꾸준히 받는 것이 좋다.

# 캐번리프팅

또 다른 리프팅 시술을 소개한다. 바로 녹는 실을 이용한 ‘캐번리프팅’이다. 캐번리프팅은 스프링 형태의 녹는 실을 직접 삽입하는 실 리프팅 법이다. 이미 노화가 진행된 피부에 캐번 실을 넣으면 콜라겐 생성이 6배 이상 촉진돼 실 주위 피부가 재생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캐번리프팅은 시술 진행 뒤 일정 시간이 지나면 효과가 더욱 강력해진다. 더불어 회복 시간이 짧아 주말, 또는 연휴에 가볍게 받기 좋은 시술 중 하나다.

▼ 눈매 시술

사람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먼저 보는 부위가 바로 눈이다. 눈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쌍꺼풀 수술뿐 아니라 최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눈매 시술법이 나오고 있다.

# 애교필러

이번 추석 연휴 쉽고 빠른 애교필러로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을 연출해보는 것은 어떨까? 애교필러는 간단한 주사 시술로 이뤄져 흉터나 붓기가 적으며,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그러나 필러 지속 기간이 1년이기 때문에 통통한 애교살을 유지하고 싶다면 꾸준한 리터치는 필수다.

# 캔디 트임

리프팅 시술과 함께 성형외과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술이 바로 ‘캔디 트임’이다. 캔디 트임은 눈매교정술의 일종이지만, 겉으로 드러나는 봉합이 없고 실을 제거하기 위해 따로 내원할 필요가 없다. 

특히 눈매교정을 하면 보통 통증이나 부기, 멍이 발생하기 쉬운데, 캔디 트임은 점만 안쪽을 수술하기 때문에 눈에 띄는 멍, 부기가 매우 적다. 더불어 수술 당일에도 얼굴 세안, 아이 메이크업뿐 아니라 렌즈 착용까지 가능하며, 회복이 빨라 연휴 시술로 적합하다.

 

사진=프리큐레이션, '와썹맨' 영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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