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어때] 트렌드가 매트여도 내 갈 길 가련다, 글로스 뷰티템
[이거어때] 트렌드가 매트여도 내 갈 길 가련다, 글로스 뷰티템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09.2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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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가을 시즌 메이크업 트렌드가 매트라고들 한다. 아무리 부드러운 텍스처가 인기라고들 하지만, 평소 글로스한 타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서운한 소식이 될 수도 있겠다. 

이에 제니스뉴스가 글로스한 뷰티 아이템을 준비했다. 반짝반짝 윤광나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잇템이다. 톤업 크림부터 립, 블러셔까지 올가을을 블링블링하게 물들일 뷰티템을 지금 공개한다.

# 렛미스킨 '울트라 화이트 펄 브라이트닝 크림'

 

뷰티 브랜드 렛미스킨의 '울트라 화이트 펄 브라이트닝 크림'은 칙칙한 피부 톤 정리와 함께 미백, 주름개선 등 피부 속 문제 해결을 돕는 미백 크림이다. 바르는 순간 즉각적으로 환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으며, 자일리틸글루코사이즈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부여한다.

# 디어달리아 '파라다이스 오로라 샤인 립 트리트먼트'

메이크업 브랜드 디어달리아가 선보인 '파라다이스 오로라 샤인 립 트리트먼트'는 립글로스 라인으로, 오로라를 형상화해 몽환적인 립을 연출할 수 있다. 유기농 오일, 버터 등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았으며, 인공 향료를 배제해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다. 펄 글로스 타입 네 가지 컬러와 투명 립 플럼퍼로 구성했다.

# 비브라스 'MOTD 틴트'

뷰티 브랜드 비브라스의 'MOTD 틴트'는 가볍고 끈적이지 않는 벨벳 같은 입술을 선사한다. 한 번의 터치로도 선명한 발색이 가능하며, 일상 속에서 컬러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어플리케이터 또한 입술 산의 곡선 각도에 맞춰 제작해 디테일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컬러는 총 일곱 가지다.

# 이니스프리 '스마트 드로잉 블러셔'

뷰티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스마트 드로잉 블러셔'는 크림 텍스처로 매끄러운 피부를 표현하는 블러셔다. 어플리케이터를 브러시로 기획해 세밀하고 손쉬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컬러는 '1호 데이지 핑크', '2호 벚꽃 핑크', '3호 복숭아 코랄'로 이뤄져 있다. 

 

사진=렛미스킨, 디어달리아, 비브라스, 이니스프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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