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첫 솔로 북미투어 확정… 10개 지역 확정

[제니스뉴스=변진희 기자] 홀로서기에 성공한 공민지가 첫 솔로 북미투어를 확정 지었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 원년 멤버였던 공민지는 지난 27일 솔로로 첫 번째 북미투어를 확정하고 글로벌한 음악 활동을 예고했다.

공민지는 오는 11월 21일부터 12월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뉴욕,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10개 지역에서 북미투어 댄스 브레이크 투어(DANCE BREAK TOUR)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을 통해 공민지는 그간 보여주지 못했던 힙한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민지는 댄스 브레이크 투어를 통해 자신이 그동안 음악적 영감을 받았던 Reggaeton, 라틴, 힙합, KPOP 장르 등 자신만의 독보적인 춤 실력을 가감 없이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4월 발매한 첫 솔로 미니앨범 ‘민지 워크 01 우노(MINZY WORK 01 UNO)’에 수록된 곡들을 편곡해 색다른 음악적 감성을 선사한다. 또 투애니원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해 활동 당시 불렀던 곡을 편곡해 새롭게 꾸민 무대도 선물한다.

공민지의 댄스 브레이크 투어는 오는 10월 1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한편 공민지는 필리핀 최고 축제 ‘UAAP’ 개막식 초청 단독 공연을 펼쳤고, 마카오 최고의 프리시즌 토너먼트 ‘터리픽12’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사진=뮤직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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