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뷰's 토커] '어떤 스타일도 완벽한 패션 끝판왕' 산다라박, 비결이 궁금해?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스타들의 SNS를 보면 그들만의 패션, 뷰티 취향을 속속들이 파헤칠 수 있다?

'리즈 갱신', '매력 폭발'이라는 수식어가 너무나도 당연한 스타들. 그들의 예쁨과 착용하는 아이템에 대한 의문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만 간다. 그러나 그들의 SNS 속에서 한 가지 힌트를 발견했다. 취향 패턴이 존재한다는 것. 이에 제니스뉴스가 소름 끼치는 '스토커(Stalker)'가 아닌 '패뷰's 토커(Talker)'로 분해 스타들의 비주얼을 집요하게 쫒아봤다. 

이번 주인공은 가수 산다라박이다. 변하지 않는 뱀파이어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나이는 올해 35세. "정말?"이라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 비주얼로 패션 브랜드 행사, JTBC4 뷰티 예능 '미미샵' 등에서 스타일리시한 아이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산다라박의 동안 미모를 뒷받침하는 부분은 바로 '패션 센스'다. 유니크부터 러블리까지 자유도 높은 스타일로 따라입고 싶어지는 욕구를 샘솟게 한다. 이에 산다라박의 취향을 파헤치고 싶어진 제니스뉴스, 당장 그의 SNS를 클릭해봤다.  

# 빠질 수 없는 포.인.트 '아이템'

산다라박 SNS

산다라박의 패션에서 빠지지 않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아이템'이다. 선입견 없는 패션을 자랑하는 그의 모습 속에는 언제나 독특한 포인트 아이템이 존재한다. 트렌디한 센스로 최근 유행한다는 아이템은 산다라박의 SNS에서 확인하면 될 정도다. 

산다라박 SNS

뿐만 아니라 산다라박은 모자에 대한 애정도 높다. 언제 어디서든 모자와 함께일 때가 많다. 또한 모자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줘 깜찍한 분위기 또한 엿볼 수 있다. 산다라박은 주로 볼캡, 버킷햇 등을 활용해 편안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이국적인 스타일, 개구진 스타일로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인다.

# 발 사이즈가 몇이야? '애슬레저룩'

산다라박의 또 다른 스타일 취향은 애슬레저룩이다. 데일리룩과 스포티룩을 오가는 애슬레저룩을 애정하는 그는 편안하면서도 에지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여왔다. 컬러 또한 두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컬러부터 모노 톤까지 자유롭게 스타일링해 패셔니스타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도 있다. 바로 운동화다. 산다라박은 스커트, 팬츠 어떤 스타일에나 운동화를 매치해 자신만의 개성을 펼친다. 특히 그가 선택하는 신발 사이즈는 시선을 강탈한다. 자신의 발보다 한참 커보이는 사이즈를 착용해 반전 있는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 운동화는 잠시 넣어둬~ '페미닌룩'

위에서 보던 산다라박이 익숙하다면 패미닌룩을 연출한 산다라박의 모습은 다소 낯설 수 있겠다. 하지만 이와 같은 러블리한 스타일 역시 찰떡처럼 소화했다. 롱드레스, 재킷, 로퍼 등 캐주얼한 아이템에 플로피햇, 유니크한 크로스백을 더해 스트리트 감성이 느껴지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반면 화려하고 과감한 스타일을 펼칠 때는 애정하던 운동화는 잠시 넣고, 아찔한 킬 힐을 신어 섹시미를 강조했다. 여기에 시스루 블라우스, 골드 액세서리와 함께 높게 묶은 머리에 실핀으로 포인트를 더해 걸크러시 넘치는 모습까지 놓치지 않았다. 

 

디자인=신문호 디자이너 smh@
사진=산다라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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