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소장욕구 불타오르네' 지금은 파우치에 쓸어담을 시간!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난다! 재미난다! 눈뜨기도 전에 콸콸콸 터져 나오는 뷰티 신상. 지금은 美치기 딱 좋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K-뷰티템을 캐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오늘신상' 해보는 거다. 텅텅 빈 파우치를 빵빵하게 채워줄 뷰티템을 지금 확인해보자. 

# 까마귀도 아닌데 글리터에 눈이 가네?

반짝거리는 걸 보면 자꾸 눈길이 간다. 까마귀도 아닌데 반짝이는 것들은 소장욕구를 불타오르게 한다. 최근 글리터의 지속적인 인기가 이런 이유가 아닐까? 브랜드 어퓨는 섀도만 있던 '꾸뛰르 라인'을 블러셔와 하이라이터 출시로 확장했다. 크림상태의 원료를 10시간 동안 굽는 방식을 적용해 촉촉하고 밀착력 높은 발색을 선사한다. 

조정민 에이블씨엔씨 어퓨사업본부장은 “꾸뛰르(COUTURE)’는 프랑스어로 디자이너가 만든 고급 의상을 의미한다”며, “블러셔 장인 어퓨의 자존심을 걸고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회사의 의지를 담았다”고 말했다. 

# 뉴욕, 파우치에 담아 봐~

가고 싶지만 멀고 먼 미국 뉴욕! 매일 들고 다니는 파우치 속에서 만나 보는 건 어떨까?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은 뉴욕의 다양한 순간을 컬러로 표현한 섀도 '뉴욕 시티 팔레트'를 출시했다. 베이스, 포인트 컬러 등 활용도 높은 여섯 가지 컬러로 구성했다. '맨하튼 선셋', '루프탑 샴페인', '위켄드 브런치' 등 3종이다.

메이블린 뉴욕 관계자는 “뉴욕 시티 팔레트는 조합하기 쉬운 여섯 가지 컬러로 구성해 메이크업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며, “올가을 뉴욕 시티 팔레트를 통해 서울에서도 뉴욕 감성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메이크업하며 스킨케어까지?

귀차니즘이 발동하면 세수하는 것도 귀찮아져 피부 관리를 미루게 된다. 어짜피 해야하는 메이크업을 하며 관리까지 하면 얼마나 좋을까? 브랜드 리엔케이는 시계꽃씨 오일을 담은 '셀 리커버리 벨벳 앰플 쿠션'을 출시했다. '셀 리커버리 앰플', 후코이단 성분 등을 함유해 흐트러진 피부 균형과 톤, 결 정돈을 돕는다. 

유현진 리엔케이 브랜드 담당자는 “셀 리커버리 벨벳 앰플 쿠션은 오랜 기간 사랑 받아온 벨벳 쿠션의 시너지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며, “앰플을 사용한 듯한 수분감과 광택감을 느낄 수 있어 환절기 건조해진 피부가 고민인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사진=에이블씨엔씨, 메이블린 뉴욕, 리엔케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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