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반지의 제왕'이 되는 그날까지, 링 레이어드 꿀팁
[기획] '반지의 제왕'이 되는 그날까지, 링 레이어드 꿀팁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10.3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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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쇼핑할 때마다 하나씩 장만하게 되는 반지. 한 번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오기 어렵다. 열 손가락뿐만 아니라 보석함을 반지로 꽉 채우는 건 시간문제다. 

또한 최근에는 손가락에 의미를 더한다기 보다 여러 개를 어떻게 매치하느냐에 집중한 스타일링이 인기다. 이에 반지 새내기부터 제왕까지 연출할 수 있는 레이어드 스타일을 알아봤다. 심플한 스타일부터 빈티지한 스타일까지 지금 만나보자.

# 반지 새내기: 심플한 스타일이 최고야!

평소 심플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이들의 손에서는 여러 개보다 반지 하나만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어떤 반지로 레이어드할지 부담이 없어 데일리룩에 매치하기 좋은 스타일이다. 니트, 카디건 등 따뜻한 스타일과 어울려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다. 

# 반지 중급자: 레이어드 트렌드는 계속된다!

영롱하고 예쁜 반지를 하나만 끼기 아깝지 않은가. 또한 레이어드하는 스타일에 따라 달라 보여 스타일링하는 소소한 재미도 있다. 보통 금이면 금, 은이면 은 소재를 맞춰 레이어드하는 게 일반적이다. 마디 중간마다 너클링을 매치해도 유니크하다. 또한 여러 개의 보석, 하트, 꽃 등의 포인트를 더하면 그날의 패피는 바로 나다.

# 반지의 제왕: 매력 200%! 록시크 스타일까지?

두꺼운 반지는 하나로도 매력적이지만 2개 이상 레이어드하면 매력이 배가 된다. 여기에 거뭇거뭇한 빈티지 디테일까지 살아있어 록시크 스타일까지 완성할 수 있다. 더불어 볼드한 체인 팔찌, 이어링 등과 매치하면 찰떡이다. 평소 걸크러시룩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사진=박신혜, 수지, 설리, 트와이스, 선미, 방탄소년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