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신상] '수고한 나에게 주는 선물!' 고렴이 스킨케어템

[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신난다! 재미난다! 눈뜨기도 전에 콸콸콸 터져 나오는 뷰티 신상. 지금은 美치기 딱 좋은 시간이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K-뷰티템을 캐치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오늘신상' 해보는 거다. 텅텅 빈 파우치를 빵빵하게 채워줄 뷰티템을 지금 확인해보자.

# 캐비아, 환절기 피부를 부탁해

고급 식재료로 알려진 캐비아는 세계의 진미로도 알려져 있지만, 사람의 피부세포 구조와 비슷하다고 한다. 피부 재생을 도우며, 효과적으로 영양분을 공급한다. 올빚은 오는 11월 1일 캐비아 발효 성분을 함유한 페이스 오일 '캐비어발효 리페어 오일'을 출시한다. 캐비아를 물 없이 추출해 필수지방산과 아미노산 등을 풍부하게 담을 것이 특징이다. 

서유미 올빚 브랜드 담당자는 “이번 신제품은 귀한 원료로 알려진 캐비아 발효 오일과 루핀 꽃 단백질 등의 성분을 통해 영양과 깊은 보습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며, “발효과정을 거친 핵심 성분이 피부에 빈틈없이 스며들어 촉촉한 윤기를 선사하고, 탄탄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고 말했다.

#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어제와 오늘이 다른 피부로 고민하고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 라비다는 손상된 피부를 케어하는 '럭셔리 타임리커버리 세럼'을 출시했다. 조직 재생을 돕는 연어의 DNA를 포함한 성분을 담은 항노화 세럼이다. 외부 환경으로부터 손상되고, 메마른 피부에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코리아나 화장품 관계자는 "연어 DNA 성분은 함량과 효과가 비례하는 농도 의존적 성분이므로 관련 제품을 구매하기 전 함량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며, "이번 제품은 연어 DNA를 5000PPM 함유한 고함량 제품으로 유효성분이 풍부하게 작용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 갈피 못 잡는 요즘 날씨, 피부 관리는?

일교차, 미세먼지, 자외선 지수 때문에 피부가 민감해진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한 번 외출하는 것도 신경 쓰이는 요즘 같은 날씨는 피부 관리가 필수다. 편집숍 라페르바는 가을을 맞아 브랜드 네츄라비세의 신제품 '다이아몬드 코쿤 컬렉션'을 선보였다. 미스트, 부스터, 클렌저 등으로 이뤄져 피부를 깨끗하고 탄탄하게 케어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라페르바 담당자는 “다이아몬드 코쿤 컬렉션은 피부 보호부터 손상된 피부 개선, 유해물질 제거까지 모든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며, “급격한 일교차와 미세먼지, 자외선 지수가 높은 가을에는 좀 더 세심하고 꼼꼼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올빚, 네츄라비세, 코리아나 화장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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