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 '빙의' 캐스팅 확정... 2년 2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공식입장)
조한선, '빙의' 캐스팅 확정... 2년 2개월 만의 안방극장 복귀(공식입장)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11.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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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배우 조한선이 드라마 '빙의'에 출연한다.

배우 조한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9일 오전 “조한선이 OCN 드라마 '빙의'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빙의'는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촉이 뛰어난 반전 매력 형사와 영매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지만, 누구보다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여자가 기막힌 인연을 그린다.

조한선은 극중 외과 의사 선양우 역을 맡았다. 친절하고 온화한 성품을 지녔지만 예측 불가능한 캐릭터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극에 몰입도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한선은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SBS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이후 2년 2개월 만의 활동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배우 조한선이 출연하는 OCN 드라마 '빙의'는 앞서 송새벽-고준희가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2019년 상반기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사진=제니스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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