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열중앙석]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왜 가난하고 그래 + 반대로 - 서경수, 한지상, 김아선
[1열중앙석]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왜 가난하고 그래 + 반대로 - 서경수, 한지상, 김아선
  • 권해람 인턴기자
  • 승인 2018.11.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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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권해람 인턴기자]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프레스콜이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서경수, 한지상, 김아선은 ‘왜 가난하고 그래’와 ‘반대로’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은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자신이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뒤,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로 2019년 1월 27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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