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튀어야 산다, '블링블링 존재감 폭발' 연말 파티 퀸이 되려면?
[기획] 튀어야 산다, '블링블링 존재감 폭발' 연말 파티 퀸이 되려면?
  • 오지은 기자
  • 승인 2018.11.18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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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연말이 됐다. 연말이면 크리스마스, 송년회 등 여러 행사가 많은데, 이때 TPO에 맞춘 스타일링이 필수다.

연말 파티를 준비 중이라면 지금이 바로 파티룩을 준비할 때다. 파티룩은 어떻게 매치해야 할까? 그 힌트를 김희애, 손나은, 김재경, 그리고 크리스탈까지 여자 스타들의 스타일링에서 알아봤다. 최근 화려한 파티룩으로 남다른 감각을 뽐낸 스타들의 룩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

▶ 김희애
# 글리터 # 드레스

파티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바로 글리터다. 메이크업부터 패션까지 연말이 되면 글리터 아이템이 등장하는데, 김희애는 글리터 장식의 원피스로 여성스러우면서 화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원피스 하나로 스타일링하기 밋밋하다면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좋다.

▶ 손나은
# 미니멀 # 무광 vs 유광 # 숄더 로빙

심플하면서 우아한 파티룩을 원한다면 손나은의 스타일링을 참고하자. 손나은은 미니멀한 블랙 롱 드레스에 새틴 소재의 그레이 재킷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재킷 숄더 로빙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실버 액세서리를 활용한 심플한 포인트로 시크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더했다.

▶ 김재경
# 하운드 투스 # 클래식+트렌디 # 싸이하이

FW를 대표하는 패턴이 체크라면 하운드 투스는 유독 겨울에 자주 등장하는 패턴 중 하나다. 따뜻한 느낌을 가진 하운드 투스는 재킷과 원피스, 스커트 등 다양하게 활용되는데, 김재경은 하우드 투스 재킷을 원피스처럼 연출해 남다른 센스를 뽐냈다. 여기에 퍼플 컬러의 레터링 벨트와 싸이 하이 부츠로 멋스러운 파티룩을 완성했다.

▶ 크리스탈
# 슈트 # 클래식 # 매니시

스커트 아이템이 어색한 사람이라면 슈트룩으로 세련된 파티룩을 완성해보자. 한 패션 브랜드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낸 크리스탈은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루 컬러의 롱 재킷과 슬랙스로 단정한 슈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새틴 소재의 슈트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화려한 그래픽 프린트 백으로 강렬한 포인트를 줬다.

 

사진=강다정 포토그래퍼, 박소진 포토그래퍼, 소진실 포토그래퍼(스튜디오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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