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돌 맞은 미키 마우스 오늘 내한, 서울 투어 나선다
90돌 맞은 미키 마우스 오늘 내한, 서울 투어 나선다
  • 권구현 기자
  • 승인 2018.11.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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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권구현 기자] 디즈니의 마스코트 미키마우스가 오늘(27일)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1928년 11월 28일 애니메이션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ie)’로 데뷔한 미키 마우스가 대한민국을 찾는다. 미키마우스의 이번 내한은 탄생 90주년을 맞이해 이뤄졌다.

미키 마우스의 공항패션은 과연 무엇인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미키 마우스는 28일부터 서울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게 2018 산타원정대 행사를 소화할 예정이다.

또한 29일 ‘미키인서울’ 팬미팅, 1일 서울투어, 2일 디즈니채널 특집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팬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권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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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anz@zenith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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