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연말이니까’ 빠지고 싶은 그윽 눈매 연출법이 궁금해?
[기획] ‘연말이니까’ 빠지고 싶은 그윽 눈매 연출법이 궁금해?
  • 이혜린 기자
  • 승인 2018.12.0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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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이혜린 기자] 2018년이 얼마 안 남았다. 연말을 맞아 모임, 파티 등 스케줄러가 빵빵해지고 있는 요즘, 가장 신경 쓰이는 건 역시 비주얼이 아닐까? 

그래서 연말 분위기를 더욱 가득 발산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준비했다. 특히 아이 메이크업은 감성 가득한 조명 아래 더욱 반짝이고 깊은 눈매를 만들 수 있다. 특별한 날을 한층 특별하게 완성할 빠지고 싶은 그윽 눈매 연출팁을 공개한다.

# ‘블링블링 대명사’, 청하

항상 화려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는 청하 메이크업에 집중해보자. 청하는 글리터를 아낌없이 활용한 메이크업을 연출한다. 아이홀뿐만 아니라 언더라인까지 눈가에 글리터를 올려 한층 매력적인 눈빛을 완성한다. 특히 눈 앞머리에 밝은 글리터는 앞트임 효과를 선사하기 때문에 필수. 

# ‘귀여운 매력이 팡팡!’, 레드벨벳 슬기

무쌍꺼풀이라고 연말 메이크업 고민하지 말자. 쌍꺼풀 수술을 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은 슬기는 항상 깊고 시크한 눈매로 눈길을 끈다. 아이라인을 끝으로 갈수록 두껍게 잡고, 그 위로 브라운 섀도로 그러데이션 하면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아이라인을 그릴 때는 광이 도는 리퀴드 타입보다는 펜슬, 젤 타입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청순 무드도 찰떡’, 보아

평소 활용하지 않는 버건디, 딥 브라운 등 진한 컬러가 어렵다면, 데일리 컬러는 어떨까? ‘평소와 똑같지 않을까?’라는 의심이 들 수 있으나 충분히 가능하다. 코럴, 골드 등으로 잔잔한 그러데이션을 하고, 비슷한 톤의 블러셔, 립을 활용하는 거다. 욕심을 부리고 싶다면 속눈썹을 붙여 청순한 매력이 풍기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된다. 여기에 블러셔를 사선이 아닌 광대 위에 올려 조금 더 상큼한 분위기도 더할 수 있다. 


사진=청하, 레드벨벳, 보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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